SPGame은 21일, 자사의 AI 협동 어반 대작 MMORPG ‘세라: 이터널스’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나이트 시티를 배경으로 한 이 오픈월드 게임은 능력자들의 전투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된 하이퍼 인공지능 ‘세라(SERA, Super Enhanced Reactive AI)’와 함께 전투하는 모바일 게임이다. 사전예약자 수 200만을 돌파한 ‘세라: 이터널스’는 인류와 AI의 경계가 흐릿해지는 2066년 나이트 시티를 무대로 한다. 게이머들은 텔레포터, 클레어보얀스, 염력, 괴력 등 다양한 초능력을 통해 하이퍼 인공지능 디지털 휴먼 ‘세라’와 함께 신비로운 미래 전장에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다만 최근 SPGame는 론칭 전 허위광고로 유저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출시 전 이뤄진 유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