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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 오염된 폐기장 공략 (+전멸기 기믹 파훼)

월고 2025. 12. 2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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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화조는 독 장판 청소와 중독 제거용이지만 사용 후 구역이 폐쇄되므로 파티원과 순서를 정해 사용하세요.
  • 1관문은 보스 강화 비석을 먼저 부수고, 2관문은 보스와 분신을 서로 충돌시켜 제거해야 합니다.
  • 보스가 중앙으로 가면 '파멸의 분열체'를 1순위로 잘라 전멸기를 막고 독 장판은 반드시 외곽에 깔아야 합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의 새로운 고난도 던전인 오염된 폐기장은 이름 그대로 독과의 전쟁터입니다. 무턱대고 공격만 하다가는 순식간에 쌓이는 중독 대미지에 파티가 전멸하기 십상이라 영리한 공략이 필요합니다.

 

 

정화조 활용과 중독 스택 관리

던전의 가장 큰 적은 바닥에 계속 깔리는 독 장판과 캐릭터에게 쌓이는 중독 수치입니다. 맵의 4개 구역에 있는 정화조는 중독을 치료해주고 잠시 무적을 주지만, 한 번 쓰면 그 구역이 아예 오염되어 못 쓰게 됩니다. 따라서 파티원들이 한 구역씩 차례대로 이동하며 정화조를 '돌려막기' 하는 운영이 클리어의 첫걸음입니다.

 

 

관문별 핵심 기믹 파훼법

1관문은 보스 옆에 생기는 비석 두 개를 먼저 파괴해야 보스가 약해지며 딜 타임이 생깁니다. 2관문은 보스가 분신을 소환했을 때 줄이 연결된 파티원이 위치를 잘 잡아 보스와 분신이 서로 쾅 부딪히게 유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충돌시켜야만 까다로운 분신이 사라지고 보스에게 큰 피해를 줄 기회가 생깁니다.

 

 

 

전멸기 저지와 중앙 구역 청소

보스 피가 깎여 중앙으로 이동하면 가장 위험한 '분열체'들이 나타나 보스에게 기어갑니다. 특히 보스에게 닿으면 바로 게임이 터지는 '파멸의 분열체'는 눈에 불을 켜고 가장 먼저 잡아내야 합니다. 또한 나를 따라오는 쫄몹이 만드는 독 장판은 나중에 딜을 넣어야 하는 중앙을 피해 맵 가장자리에 예쁘게 버리고 와야 합니다.

 

오염된 폐기장은 패턴이 불쾌할 수 있지만 정화조 순서와 분열체 점사만 잘 지키면 금방 적응할 수 있습니다. 중앙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 브레이크 타임에 모든 화력을 쏟아붓는 것이 승리의 열쇠임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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