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던바튼과 이멘 마하에서 골드로 장만하는 나만의 낭만 하우스
- 가구 배치와 제작으로 데코 점수 올리고 중형 주택으로 이사하기
- 서버 구분 없이 친구 집을 방문하고 즐기는 소셜 판타지 라이프
- 제작 재료 자동 전송 등 플레이를 돕는 다양한 편의 기능
에린에 마련하는 나의 첫 보금자리
마비노기 모바일 마이홈 시스템이 정식으로 열리면서 유저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단순히 전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공간을 꾸미고 친구들을 초대하는 소셜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마이홈은 에린 생활의 거점이 되는 개인 공간입니다. 특정 가이드 퀘스트를 완료하면 던바튼이나 이멘 마하 같은 주요 마을에서 골드를 지불하고 계약할 수 있습니다.
2025년 12월 기준으로 던바튼에는 15x15 크기의 소형 주택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격은 1만 골드로 저렴한 편입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진입 장벽이 낮은 콘텐츠입니다.
데코 점수가 곧 집의 크기다
마이홈의 핵심은 데코 점수 관리입니다. 집 안에 가구를 배치하면 각 가구의 고유 점수가 합산되어 총 데코 점수가 결정됩니다. 이 점수가 높아야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갈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소형 주택에서 열심히 가구를 모아 데코 점수 650점을 달성하면 중형 주택으로 이사할 자격이 생깁니다. 중형 주택은 5만 골드로 계약할 수 있으며 15x30 또는 25x20 사이즈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점수를 효율적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한 가지 가구만 도배하기보다 다양한 종류의 가구를 배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제작과 상점 구매를 적절히 병행하여 가구 도감을 채워나가는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편리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잡다
마이홈은 단순한 꾸미기 기능을 넘어 게임 플레이를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집에 재료 전송기를 설치하면 제작 시 창고에 있는 재료를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 사냥하다가도 귀환 신호기를 통해 즉시 집으로 복귀할 수 있어 동선 낭비를 줄여줍니다. 또한 서버 구분 없이 친구의 집을 방문할 수 있어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현재 아늑한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가구 배치와 친구 집 방문 미션만 수행해도 초반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니 놓치지 말고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판타지 라이프의 완성을 위하여
마비노기 모바일의 마이홈은 집을 사는 순간부터 꾸미기와 성장 그리고 소통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입니다. 나만의 개성을 담은 공간에서 에린 생활의 여유를 만끽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부터 당장 던바튼으로 달려가 나만의 집을 계약하고 본격적인 인테리어 장인의 길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나의 집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힐링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