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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스의 궁전
기억의 오아시스
목표
- 로라스 만나기
- 아르겐텍 강둑으로 이동
- 악몽 소굴 입구 찾기
- 주점 손님 쓰러뜨리기
- 뒷방에 들어가서 노인 찾기
- 이상한 노인과 대화
타르사락 주민들이 말하길, 모래 폭풍을 뚫고 우리를 안내해 줄 길잡이를 찾으려면 남쪽 강둑에 있는 노인에게 가 보는 것이 좋을 거라 한다. 그는 악명이 자자하긴 하지만, 그 힘을 빌려 엘리아스에게 갈 수 만있다면 이 정도 도박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뼈에서 살을
목표
- 버림받은 예배당에서 로라스와 메시프 만나기
- 로라스와 대화
- 메시프와 대화
- 폭풍 밖에서 메시프 만나기
- 메시프 살피기
- 메시프를 따라 모래 폭풍 헤쳐 나가기
- 메시프를 따라 엄폐물로 가기
- 매서운 바람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기
- 메시프와 대화해서 여정 계속하기
- 메시프를 따라 모래 폭풍 헤쳐 나가기
- 메시프를 따라 엄폐물로 가기
- 매서운 바람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기
- 메시프와 대화해서 여정 계속하기
- 메시프를 따라 모래 폭풍 헤쳐 나가기
- 메시프와 이자벨라 보호
- 메시프를 따라 엄폐물로 가기
- 매서운 바람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기
- 메시프와 대화해서 여정 계속하기
- 메시프를 따라 모래 폭풍 헤쳐 나가기
메시프는 별난 사람이지만, 모래 폭풍을 헤쳐 나가는데 도가 텃다고 주장한다. 그는 로라스를 "데커드"라고 부르며 가끔 과거에 대한 회상에 잠기곤 한다. 잘은 몰라도, 우리 앞의 여정이 심심하진 않을 듯하다.

가면 아래
목표
- 메시프와 대화
- 로라스와 함께 존귀한 정원 입구 찾기
우리는 메시프의 도움을 받아 모래 폭풍 너머에 있던 엘리아스 궁전을 찾았다. 타락한 호라드림 엘리아스가 그 안에 숨어 있다면, 반드시 찾아서 그 흉계를 끝내고 말 것이다.
장막 뚫기
목표
- 존귀한 정원에 들어가기
- 존귀한 정원 안에 있는 엘리아스 찾기
- 귀족과 대화
- 로라스를 엘리아스에게 데려가기
- 로라스와 함께 엘리아스에게 맞서기
- 엘리아스 처치
- 피의 꽃잎 조사
- 엘리아스 처치
- 보이지 않는 눈 찾기
- 엘리아스 처치
- 보이지 않는 눈 찾기
- 엘리아스 처치
- 로라스와 대화
엘리아스 추종자들이 타락한 궁전 안으로 숨어들었다. 몰래 들어가는 건 글렀으니, 싸우면서 길을 뚫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내야 한다.
발굴된 성물
목표
- 메시프와 대화
- 버림받은 예배당에서 로라스 만나기
알고 보니 엘리아스는 불멸의 존재였지만, 우리는 용케 그의 궁전에서 탈출했고 그 과정에서 보이지 않는 눈도 손에 넣었다. 이제 다시 모여서 대책을 궁리해 봐야 한다. 엘리아스가 이 땅에 돌아온 성역의 어머니를 섬기는 불사의 하수인인 만큼, 곧 다시 만날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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